츠샤보려고 가볍게 시작했는데 재미있게 잘 봤어.
-액션 엄청 잘 뽑았다. 빌런즈들 액션이 가벼우면서 회전이 많아서 엄청 화려하네.
-그림자(양가휘)는 그림자가 아니라 불사조 아니니가 싶게 너무 질긴 생명력이다. 그 폭파속에서도 살아 남다니. 난 거기서 죽을줄 알았는데 잔해를 헤치고 나오는데 좀비인줄 알았어.
-츠샤는 1인2역인데 연기 잘했네. 형이랑 동생이랑 구분 잘했다. 형이랑 동생이랑 눈빛이 달라. 형은 육체파인데 동생은 몸을 잘 못쓴다.
-아버지가 범죄쪽에 있어서 빌런즈 애들도 범죄의 길로 들어선 거겠지? 애들이 잘 살았으면 좋겠다며 왜 범죄자로....고아원 형제들 성실하게 일하며 잘 사는 모습 보고싶다ㅠㅠ
-시멍이 죽을때 말한 영단어가 혹시 암호화폐 비번관련된 단어인가? 근데 그림자는 구닥다리 도둑이라 못 알아먹은 거고?
-빌런즈는 결국 아버지와 자식들이 서로 죽이려다 양패구상된 꼴이네.
-악역들 서사가 너무 강렬해서 경찰쪽은 그닥 매력이 없었어. 그래도 오랜만에 성룡은 반가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