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은 살벌하게 독에 당한 상처를 가차없이 눌렀는데, 여의가 말해도 귓등으로도 안듣다가
살고 싶었다고 울먹이면서 말하니까 좀 흔들리더니
물어버리니까 물린 거만 우선 해결하고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혼자서 물린 자국 보며 신경쓰는데

이게 감긴게 아니라면 무엇이냐ㅋㅋㅋ
그동안 일하면서 만난 여자들 중에 녕원주 깨물만큼의 간 큰 사람이 없었으니까 더 강렬했을거임
최종 붕괴는 이 이후에 '그냥 사촌누이 사이'라고 해명할 때ㅎㅎ




시작은 살벌하게 독에 당한 상처를 가차없이 눌렀는데, 여의가 말해도 귓등으로도 안듣다가
살고 싶었다고 울먹이면서 말하니까 좀 흔들리더니
물어버리니까 물린 거만 우선 해결하고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혼자서 물린 자국 보며 신경쓰는데

이게 감긴게 아니라면 무엇이냐ㅋㅋㅋ
그동안 일하면서 만난 여자들 중에 녕원주 깨물만큼의 간 큰 사람이 없었으니까 더 강렬했을거임
최종 붕괴는 이 이후에 '그냥 사촌누이 사이'라고 해명할 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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