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연 덕질하면서 그것까지 하고 싶진 않다
이전에 그런 덕질했는데 견제도 넘 심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고 나중엔 우울증 걸리는 줄
아마 걸렸었을 수도 있어 내가 스스로 우울증 향해 벅뚜벅뚜 걸어간 거임
근데 그런 외적 평가 살짝 버리고 걔가 하고 싶은 거 하는 게 걔 행복이고 내 응원이다 생각하니
정신아픔이에서 벗어났는데
이제 중연 덕질하면서 우리나라처럼 몇천만 명도 아니고 10억 명 사는 나라에서
유량이니 꽌시니 이런 것까지 신경 쓰고는 못할 거 같음
역시 내 배가 잘되고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게 덕의 바람이지만
나 하나 신경 쓴다고 뭐 되는 것도 아니고 예쁜 모습 계속 볼 수 있으면 그걸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