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도
직진으로 밀고 나가기로 (지혼자) 결심한 돤자쉬가
케익에 초 열아홉개를 다 꽂아야 한다고 할 때
🦊자쉬 뻔뻔한 얼굴이랑 쌍즈 어이없어 하는 표정이
진짜 웃기고 사랑스러운데
원작에서는 아예 쌍즈가 돤자쉬한테
" 그렇게 많이 꽂으면 불을 어떻게 꺼?! " 라고 대사 침
투투장주부나 난홍이나
원작을 읽으면 더 재밌긴 하더라고 ㅋㅋ
그밖에도 돤자쉬가 첸페이한테
쌍즈가 말하는 그 남여우가 나 맞는 거 같아, 라고 하면서
" 나 사실 이런 거(썸 기간에 플러팅) 잘 안하는데
어쩐지 하니까 잘 하게 되더라 "
라고 말하는 장면이 원작 속에는 있음 ㅋㅋㅋㅋㅋ
🦊남 지가 🦊인 거 너무나도 잘 알고
🦊짓에 타고났다고 함 ㅋㅋㅋㅋㅋ
이 역할을 진철원이
사슴같은 눈망울을 깜빡깜빡이며
순진무구한 척 쉬임없이 플러팅을 걸어대는
투투장주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