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화 초반 보는 중인데 왕이 너무 수상해...
호부상서 모가지 날린 것도 그렇고, 방화범 죽이는 것도 그렇고
자기가 직접 죽이는 건 아니라지만 자기 명령에 죽은 사람 보면서 어떻게 그렇게 태연할 수 있지?
여주랑 같은 시간에 빙의됐다면 아직 현대 일반인 감각일텐데 살인에 저렇게 무감할 수 있나?
총재냐고 할 때 얼버무린 게 혹시 직업을 속였나 싶고 막
여주가 왕을 너무 믿고있는 것 같아서 원작 악역 피해 빙의 악역에 속아넘어간 거 아닌지 걱정됨
이거 끝까지 남주가 여주 편인 건 맞는거지? 해피엔딩인지 아닌지 그것만 알려주라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