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설명을 잘 못하겠는데
아무리 미남미녀라도 카메라 각에 따라 이상하게 보이거나 괴랄하게 보이는 장면이 있는데
이가인지명은 그걸 잘 못느끼겠어
배역에 상관없이 배우들 자체 매력을 잘 살리는 각이랄까?
그래서 보기 편해
세련된 연출도 한몫했고
이가인지명팀 다른 작품으로도 더 보고 싶다
아무리 미남미녀라도 카메라 각에 따라 이상하게 보이거나 괴랄하게 보이는 장면이 있는데
이가인지명은 그걸 잘 못느끼겠어
배역에 상관없이 배우들 자체 매력을 잘 살리는 각이랄까?
그래서 보기 편해
세련된 연출도 한몫했고
이가인지명팀 다른 작품으로도 더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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