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akDLNX
너무 내가 빠질것같아서 계속 아끼다가 이제 첫번째 완주했는데
이건 진짜 미쟝센으로 완성된 하나의 작품이야
좀 더 자세히 볼게 많은데 그건 천천히 보려고 하고 있는데
백경정 연기 눈빛 진짜 어떻게 한거야
어떻게 몰입하는거야
감독 인터뷰 보니까 1테이크를 12테이크로 나눠서 찍기도 했다는데
기술적으로 열심히 한다고 되는게 아니잖아
그냥 쌍옌으로 태어난 수준이네
재회부터 마지막회까지는 내가 더 몰입해서 내가 프로포즈를 하는건지 얘네랑 이별을 준비를 하는건지 고등학교에서 첫만남을 하는건지 정신없이
심장이 두근댔다가 눈물이 멈추지가 않았네
덬들을 첫눈할때 심장이 남아난거야?
고등학교시절로 예쁘게 끝났는데 이렇게 여운 남게 할수 있는거야?
그리고 넷플 너네는 번역 할껀 안하고 안할껀 하고 너무 답답한게 많은데
일단 내가좀 찾아보고 딱 기다려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