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페스티벌에서 Simon 노래 부르면서
자기 힘들 때 부르던 노래라고 했고
오늘 레터링 타투도 그에 맞춰서 했는데
오늘 콘에서
비 내리는 연출에 화면에는 지난 10년 간 맡은 역할 지나가면서
댄브와 노래를 하다니 오랜 팬들 눈물 났을 듯
https://x.com/marshoum/status/2055637815258751186?s=12
자기 힘들 때 부르던 노래라고 했고
오늘 레터링 타투도 그에 맞춰서 했는데
오늘 콘에서
비 내리는 연출에 화면에는 지난 10년 간 맡은 역할 지나가면서
댄브와 노래를 하다니 오랜 팬들 눈물 났을 듯
https://x.com/marshoum/status/2055637815258751186?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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