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까지 보니깐 좋아하는 덬들이 왜 좋아하는지 알거같음
여주 평안을 빌면서 죽는데 말뿐인게 아니라 진짜 여주 위해서 자기가 할거 다해주고 죽는데 엄청 마음에 남는다 ㅠ 근데 그걸 여주는 모르는게 더 ㅠㅠ
드라마가 62화라서 그런가 등장인물들 이제 다 정들어서
다들 마지막엔 어떻게 살고 있나 궁금했는데 그거까진 상세히 안보여줘서 아쉬웠음 소요랑 도산경도 어디서 자리잡고 사는지 궁금했는데 쫌아쉽
결말까지 보니깐 좋아하는 덬들이 왜 좋아하는지 알거같음
여주 평안을 빌면서 죽는데 말뿐인게 아니라 진짜 여주 위해서 자기가 할거 다해주고 죽는데 엄청 마음에 남는다 ㅠ 근데 그걸 여주는 모르는게 더 ㅠㅠ
드라마가 62화라서 그런가 등장인물들 이제 다 정들어서
다들 마지막엔 어떻게 살고 있나 궁금했는데 그거까진 상세히 안보여줘서 아쉬웠음 소요랑 도산경도 어디서 자리잡고 사는지 궁금했는데 쫌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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