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2회쯤인데
보는 사람들은 진짜 남매 아닌 거 알지만
본인도 주변 사람도 다 남매라고 생각하는 가운데
여동생 쓰러졌다고 안아다 눕히고
할머니 의붓어머니 다 보는데 여동생이 혼절한 상황에서 오빠 손 잡고 안 놔주고
오라버니는 얘 잘못되면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하고
할머니 어머니 당황스럽고
불미스럽지만 웬만하면 남매 아닌 거 좀 늦게 알았으면
배덕감의 도파민을 조금 더 느끼고 싶다
지금 12회쯤인데
보는 사람들은 진짜 남매 아닌 거 알지만
본인도 주변 사람도 다 남매라고 생각하는 가운데
여동생 쓰러졌다고 안아다 눕히고
할머니 의붓어머니 다 보는데 여동생이 혼절한 상황에서 오빠 손 잡고 안 놔주고
오라버니는 얘 잘못되면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하고
할머니 어머니 당황스럽고
불미스럽지만 웬만하면 남매 아닌 거 좀 늦게 알았으면
배덕감의 도파민을 조금 더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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