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브랜드들이 대체로 한국 밀크티보다 차향이 더 진하고 덜 단 느낌?
여기저기 먹어봤지만 버블 없고 약간은 밍밍한게
맨날 먹기는 차지가 짱임(?)
기빨린날 퇴근하면서 배달 주문하면서 들어가면 바로 들고 들어갈 수 있어서 약간 내 마음 속의 소울 푸드가 됨
그리고 나는 때지가 됨 흑흑
추천 메뉴는
白雾红尘 (백무홍진) 요건 한국 런칭 메뉴에도 있던데 나는 제일 기본적인 느낌!
青青糯山 (청청노산) 설명 번역에 찹쌀이랑 녹차 머시기 써있는데 딱 맞음..! 녹차베이스에 찹쌀 꼬소하게 씹는 느낌이 향으로 느껴짐
근데 계속 메뉴 돌려먹다가 결국 이게 근본이지 하고 돌아가는건 백아절현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