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화 보는중인데
지금까지 파혼한다고 한게 몇번인데
아직도??!??!!?
진짜 혼약만 아니면 소요랑 이어지는데 아무런 갈등도 없으니 필요한 설정이다 하고 참고 봤는데 너무한거 아녀 아니 이번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파혼하고 온다며?!??!? 신분도 버리겠다며?????
소요한테 진심인건 알겠는데 이렇게 약속을 안지키면 뭔 소용이야
소요는 실망 안했다고 하는데 내가 너무 실망임 소요는 왜 도산경 일은 다 받아주는지 나같음 족장 거절 못한다고 찾아왔을때 당장 내눈앞에서 사라지라고 했을듯
앞전에 소요랑 같이 죽을려고 했던 안타까움 다 사라졌고 죽다 살아났는데도 전이랑 똑같이 이러는게 빡쳐서 잠깐 보다 껐는데 어쨌든 도산경이랑 이뤄진다고 하니 맘이 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