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류혁군은 아직도 녕국후 왕천풍 이미지가 제일 큼 https://theqoo.net/china/4196325207 무명의 더쿠 | 05-09 | 조회 수 110 랑야방 - 녕국후 / 위장자 - 왕천풍 근데 나 교환학생때 알게된 중국인 언니도 류혁군=녕국후라고 얘기해서 개웃었어ㅋㅋㅋㅋㅋ 약간 우리나라의 김의성 배우같은 존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