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 인터뷰에서 젠젠이랑 어릴때부터 서로 좋아한 사이인데 자각을 늦게 한거다?
뭐 이런식으로 말해서 그냥 둘이 남매로 자랐지만 서로 좋아하게 된거 다 이해가는데
젠젠이랑 엮일 때마다 하는 행동이 가끔 쫌 그랬어 ㅜㅜ 맘에 안들면 밥먹다가 나가는 것도 짱나고
젠젠이 마음 열기를 기다리는게 아니라 애정을 일방적으로 갈구하는 것 같아서 별로였어
물론 링샤오의 상황을 생각하면 너무나 납득이 가는데 로맨스 남주라고 생각하면 별로인..ㅋㅋㅋㅋ
이가인지명이 중드 중에서는 진짜 완성도도 높고 짜임새 좋은 드라마라 그런지 더 아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