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낳아놓고 방치한 애비가 가둬놔서 장발 다시 보게됨 땡큐



이분은 형님역할배우 초면인데 장맞고 물맞으니까 갑자기 외모가 1000% 업글돼서 캡쳐..

후반엔 강래에피돼서 많이 우네..
구리나자 별로 호감배 아니고 외모도 붕뜬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선 캐릭 잘맞았던거같음
둘이 얼합도 괜찮았고 끝까지 본인캐릭터 지키고 남자가 선택하게 하는 냉철함도 멋있었음
후반부는 둘이 많이 안붙고 서로 할일하느라 초반보다 노잼이긴했는데 그래도 해피로 잘 끝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