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뻔뻔하지만 서툴게 부군행세 하다가
자연스레 스며들어서 찐사 되고
류면당 정체를 알고도
주먹 꽉 쥐면서도 계속 거짓말 하다가
업보 바벨탑으로 가슴팍 찔리고
시름시름 앓고 질투로 넋이 나갔다가
다시 만나서 개직진하는 뻔뻔한 최씨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만의가 캐릭을 너무 잘 살려서
몇 번을 봐도 다시 보게 되네
초반에 뻔뻔하지만 서툴게 부군행세 하다가
자연스레 스며들어서 찐사 되고
류면당 정체를 알고도
주먹 꽉 쥐면서도 계속 거짓말 하다가
업보 바벨탑으로 가슴팍 찔리고
시름시름 앓고 질투로 넋이 나갔다가
다시 만나서 개직진하는 뻔뻔한 최씨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만의가 캐릭을 너무 잘 살려서
몇 번을 봐도 다시 보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