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 이 드라마의 로맨스는 복수를 끝낸 곽장군 부터가 시작이었다
능불의 때는 일족의 원한을 갚기위해 당연한 선택이었다 생각하고
정소상도 버림 받은 상처로 돌아선 것도 자연스러운 선택이라 생각 듦
7년이라길래 아니 설마 7년을 꼬박 안 보고 살게 냅두는 거야 설마 했는데
다행히 5년이었지만 그것도 길게 느껴졌는데 계산해보니 20대 초중반ㅋㅋㅋ
소상 사춘기에서 성인되기까지 그 나이대에 맞게 성장사 보여줬다 생각 들고
혼례 3일이라 해놓고.. 이 드라마는 혼례 보여주나부당 했는데 ㅋㅋㅋ
마지막까지 삐샤맘=내맘 드라마였음 너희 응원한 나 빼고 혼례 올리는 거 맞냐며..
(몇 개 안 본) 중드 보며 느낀 건데 시체 확인 안 했으면 안 죽은 거 맞다..
주인공 쉽게 안 죽는 건 당연하지만 정말 말도 안 되게 멀쩡하고 이걸 사네? 싶은 부분이 있었는데 해피엔딩을 위해서라면 흐린눈 쌉가넝,,
거슬리는 애들, 심지어 잊고 있던 애들 마저도 다 처리해서 만족스러웠음ㅋㅋㅋㅋ 그 좌대인 그 나불거리는 거 확씨 였는데 바로 끌려감ㅋㅋㅋㅋ
월비랑 월비 핏줄 삼황자 극호 너무 좋아 시원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