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마지막에 복수할 대상이 너무 휘몰아쳐서 같이 피폐해졌어
특히 봉수가 캐릭터 진짜 갓벽한 듯
빡세게 잘생겨서 싸움도 개잘하는데 권력에는 관심없고 내 사람 내 나라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한 그야말로 완전체 같아
서로 민폐 하나 없이 완벽한 남여주로 최고였다
캐릭터들이 다들 제각기 사연을 갖고있어서 안타까운 것도 있었고
진철원 소눈으로 까리하게 눈알 돌아간 연기 좋았고 액션에 몸을 너무 잘쓰더라ㅋㅋ 말타는 것도 겁나 멋있고
덬들은 진철원 헝디엔에서 나오라하지만 봉수가같은 캐릭터의 고장극 또 보고시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