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보니 원무화가 되게 중요한 인물이었네 원무화도 불쌍ㅠㅠㅠㅠ
저렇게 밝던 기령에서 용신으로 변하기까지 기령 ㅈㄴ 힘들었겠다 싶구
무의의 대사가 마음에 남았음
예전엔 왜
그 많은 요괴가 뼈를 그리고 겉모습을 바꿔가며 사람이 되려는지 몰랐어요
근데 이제 알겠어요
당신과 함께 가장 평범한 사람으로 살고 싶어요
해 뜨면 일하고
해 지면 쉬며
길거리에서 손잡고 걸을 수 있으며
밤이면 서로 안고 잠들 수 있는 사람이요
https://x.com/NavyAnkhc/status/2044670059180929188?s=20
난 저 손잡은 장면이 최종 결말인 줄 알았는데 무의의 상상이었다니,,
기령무의 걍 평범한 삶 줘라 왜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