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교랑 위소가 새해 소원 적는데
위소는 부부 사이 화목하고 이 마음 변치 않길 적었는데
외나라 군주가 그래도 다른것도 적을줄 알았는데ㅋㅋㅋㅋ
이럴때보면 위소도 사랑에 눈 먼 남자야ㅋㅋㅋㅋㅋ
나중에 부하들한테 강에서 건져보라고 한것도 개웃겨ㅋㅋㅋㅋㅋㅋ
소교가 자기 없이 가족들만 적어서 삐진것도
위소 입장에서는 조금 서운했을 수도 있을거 같긴해
자기만 좋아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었을 수도 있잖아
위소는 부부 사이 화목하고 이 마음 변치 않길 적었는데
외나라 군주가 그래도 다른것도 적을줄 알았는데ㅋㅋㅋㅋ
이럴때보면 위소도 사랑에 눈 먼 남자야ㅋㅋㅋㅋㅋ
나중에 부하들한테 강에서 건져보라고 한것도 개웃겨ㅋㅋㅋㅋㅋㅋ
소교가 자기 없이 가족들만 적어서 삐진것도
위소 입장에서는 조금 서운했을 수도 있을거 같긴해
자기만 좋아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었을 수도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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