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린기기 보는데 ㅅㅈㅎ 이 감독이라서 걱정한 거 그대로네 (퀄리티 얘기 아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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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 |
조회 수 528
아주 지극히 개인적인관점에서의 감상임
뭐 배우한테야 악감정까진 없는데
전가서 존나 신경써서 밀어주는거 대몽귀리때도 느꼈고
대몽귀리 그드라마도 나름 로맨스드로 타이틀 달고 나온건데ㅋㅋㅋㅋㅋㅋ
서사는 다른쪽으로 다몰아주고 여주는 본 사람들한테도 묘하게 곁다리취급 당하는 캐 되고
찐사는 주염탁익신이니 뭐니 ㅈㄴ 시발 예....
(내가 원래도 다른캐 엮어먹으면서 메인 후려치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이건 뭐 보는 사람들의 문제도 아니고 드라마 자체가 대놓고 그러라는 식이었다는게)
개인적으로 진도령 분위기랑 연기 좋아하기도 해서 그때부터 혼자 빈정상한게 좀 있었는데
이번에도 말이 4주연이지 너무나 기령무의가 메인으로 힘들어가있네
보기전부터 그럴거같다 싶긴 했는데 역시나..... 라는심정
진도령이 궈징밍드를 또하는데 또!! ㅅㅂ 약간 이런 느낌이
20화 넘게까지 보고있긴 한데
ㅈㄴ 애매모호한 기분이라 자꾸 보다 멈추다가 함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배우 호감 별개로도 망언십광쪽이 취향이라....
이러나저러나 결말 확인때문에라도 끝까지 볼것같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