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인거같음
그래서 입청운이 좋으면서도 되게 아쉬웠거든?
명의 얼어서 덜덜 떠는거 기백제가 한번쯤 봐주길 바랬는데ㅜㅜ
대놓고 아픈거보다 몰래 아프거나 숨기다가 걸리는게 더 짜릿하쟈나ㅜㅜ
근데 일소수가가 그걸 좀 충족시켜줘서 넘 좋았음ㅠㅠ
여주 과거사 남주가 남한테 듣는다던가 여주가 트라우마 있는거나
악몽 꾸는거 남주가 옆에서 지켜보고 그런다던가
이런거 더 없나ㅠㅠㅠㅠ
그래서 입청운이 좋으면서도 되게 아쉬웠거든?
명의 얼어서 덜덜 떠는거 기백제가 한번쯤 봐주길 바랬는데ㅜㅜ
대놓고 아픈거보다 몰래 아프거나 숨기다가 걸리는게 더 짜릿하쟈나ㅜㅜ
근데 일소수가가 그걸 좀 충족시켜줘서 넘 좋았음ㅠㅠ
여주 과거사 남주가 남한테 듣는다던가 여주가 트라우마 있는거나
악몽 꾸는거 남주가 옆에서 지켜보고 그런다던가
이런거 더 없나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