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나면 달리는 편이라서 뒤늦게 달렸는데 와.. 남형 어떻게 살았냐
아무리 악역남주라도 그렇지 세상이 그렇게 억까라니 ㅠㅠ
진짜 황썅 마지막에 좋은 사람인 것 처럼 나와서 짜증났음 ㅋㅋ
패턴이 반복되는 느낌은 있었는데 그래도 막 그렇게 지루하지 않았고
섭남 빼고 나쁜 사람은 없었다 ㅇㅇ 같은 느낌인데다
마지막 마무리까지 완벽해서 너무 재밌었어
특히 후반부 휘몰아치는데 진짜 잠이 확 다 깨더라
한창 방영할 때 차방에서 왜 머리풀고 달렸는지 잘 알겠더라
주말에 한번 더 재탕하려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