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화후반부터 31화전까지 왜 월존이 소란화랑 월족중에 고민하는지 물어본 글 있었는데 삭제돼서 설명글 다시 올림
3만년 전, 적지 원신이 원신을 찔러서 그 힘으로 십만장병 봉인->적지 아주 작은 조각만 남아서 세상을 돌면서 회귀중 이번 인생만 마치면 영혼 다시 부활->인간계에서 적지영혼 부활시킨 다음 다시 죽이려고 했는데 실수로 겁 마치기 전에 죽임(죽였다고 생각)->결여가 해시주(용호) 수작으로 소란화 골란에 적지영혼+수기 넣음->골란에서 적지가 영혼 회복중인데 소란화 영혼으로 적지 소생중이라 적지 영혼 다 살아나면 소란화가 위험함->그래서 골란 빼야하는데 소란화가 동방청창 너무 사랑해서 안빠짐->손풍이 나쁜 생각 스타트 걍 빼지말고 둘다 죽이자!->동방청창은 소란화도 못죽이고 월족도 포기못하니까 위험하지만 태세 힘 받아서 십만장병 부활시키려고 시도->소란화 골란 빼려고 본인이 배신한척 란화 밀어냄->선족 월족간 전쟁 시작->소란화 손풍한테 사정듣고 희생하면서 식산신녀로 각성->식산신녀 능력: 죽은 영혼을 소생함->죽은거나 다름없는 봉인된 장병들+전쟁으로 죽은 선족월족+적지여인 영혼 소생한거!
그리고 소란화가 죽어야하는 또다른 이유는 동방청창이 업화가 있으면 혼자서 선족 다 죽여서 이길수있는데 소란화에 대한 마음으로 업화가 없어졌잖아? 그래서 월족 전력이 부족해서 동방청창이 무리수(태세 힘 받아들여서 십만장병 봉인 풀려고 함) 두려는거고 손풍은 그거 말리려고 소란화한테 죽으라고 하는거임 골란에 적지 여인 원신이 깃들어 있어서 소란화 죽이고 골란 파괴되면 원신이 손에 들어와서 십만장병을 부활시킬 수 있고, 또 소란화가 죽으면 청창이랑 연결 끊기고 마음도 끊어져서 업화도 살아날테니까...
란화 밀어내는 청창도, 그래도 꿋꿋하게 청창 믿어서 사랑한 란화도, 월족 걱정한 손풍도 다 이해가서 슬펐음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