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두 줄거리(챗GPT 번역주의)
아주 오래전, 천하는 네 나라로 분열되어 끊임없는 분쟁에 시달리고 있었다.
천절문은 천기를 엿보고, 신기(神器)인 ‘제성(帝星)’을 미래의 천하의 주인으로 점찍은 북명 황자 옥자희에게 내려 사방을 통일하게 하려 했다.
천절문 제자 진장가는 사문의 명을 받아 제성을 가지고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다. 그러나 그녀는 백성들의 고통을 목격한 뒤 사명의 뜻을 어기고, 주목받지 못하던 서량 황자 소결에게 제성을 넘긴다. 그리고 소결과 함께 손을 잡고 백성을 구하려 한다.
하지만 진장가는 천명을 멋대로 바꾼 대가로 제성의 힘에 반작용을 받아 목숨이 얼마 남지 않게 되고, 그녀와 소결 사이의 감정도 돌연 변화를 맞는다. 위기가 사방에서 몰려오는 가운데, 진장가는 의문스러운 죽음을 맞는다.
3년 후, 장가와 꼭 닮은 여인이 다시 세상에 나타나 전생의 얽힌 사랑과 원한을 밝히겠다고 맹세한다. 그녀는 제성을 쥐고 있으면서도 백성을 위해 하늘의 뜻을 거슬러 운명을 바꾸려 한다. 그리고 그의 도움으로, 소결은 마침내 천하의 주인이 된다.
두 사람은 12년간 사랑을 나누지만, 결국 눈이 뽑히고 몸이 불타 사라지는 비극을 맞는다. 세상 사람들은 황후가 뜻을 밝히기 위해 스스로 불에 뛰어들었다고만 알 뿐, 그녀가 억울함을 품고 3년 만에 지옥에서 돌아왔다는 사실은 알지 못한다.
그러나 결국 그녀는 다시 전생의 연인 소결과의 운명적인 윤회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