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얘기할 때 보니까 형들이 산맥이 된 후에
리문이 봉인하고 자기눈 시린종에서 사람 골라서 원신
옮기고 육신은 봉인 하려고 했었잖아
그런데 옮길만한 사람 없어서 용린들 모아서 10번째를 만들었고
그게 무십광..
근데 지금 리문 보면 원래 계획대로 원신을 옮긴거 같은데
원식재의 몸으로 옮기고 기령이란 이름을 붙인거 같기도 하고
그럼 진짜 몸은 어딨는지 나왔어?
형님들 얘기할 때 보니까 형들이 산맥이 된 후에
리문이 봉인하고 자기눈 시린종에서 사람 골라서 원신
옮기고 육신은 봉인 하려고 했었잖아
그런데 옮길만한 사람 없어서 용린들 모아서 10번째를 만들었고
그게 무십광..
근데 지금 리문 보면 원래 계획대로 원신을 옮긴거 같은데
원식재의 몸으로 옮기고 기령이란 이름을 붙인거 같기도 하고
그럼 진짜 몸은 어딨는지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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