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여주가 우울증 걸려서 자해하고 자살 시도하는 내용 봤는데
지금 보는 숏폼도 여주가 우울증 걸려서 약 먹고 남주가 옆에서 위로해주는 내용임ㅠ
근데 내용이 여주가 가족?들 강요로 약간 고위층 남자들한테 책 읽어주는 일을 했었는데
존나 변태샛끼들이라 막 여주 옷 벗기고 이지랄ㅠ
여주는 이런 상태에서 우울증 걸려서 죽고싶어하는데 약혼자한테도 배신당해서 멀리 떠남
떠나서 남주를 만나고 처음에는 약간 혐관?이었는데 결국 이어지고 어쩌구하는 내용인데
좋다 ..
요즘은 이런 고퀄 숏폼이 많아서 좋음
약간 뇌 장착하고 봐야하는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