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양파썰다가 미끄러져서 엄지손을 찍었는데
저렇게 손톱이 잘렸는데 한번 쿠션이 되서 그런가
많이 아프지는 않는데 손을 쓰거나 그근처 누르면 너무 아파..
흑흑..
병원을 가는게 나을까.. 저상태로 손톱 길러서 나중에 자르는게 나을까..
병원갈정도까진 아닌데 병원가도 약만 바를것같음ㅋㅋㅋ
하필 저렇게 빠개져서 잘라낼수도 없고 난감해 미쳐ㅋㅋㅋ
tmi 아니 누워서 손사진 찍는데 계속 울집냥이가 배위에 올라와서 골골댐... 그럴거면 사진 예쁘게 찍게 얼굴이라도 돌리등가 어휴귀여워가지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