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릉혁 롱폼의 희망 운운하면서 울먹였다고? https://theqoo.net/china/4162824965 무명의 더쿠 | 22:11 | 조회 수 381 아니 얼마나 뽕에 차있는지 상상도 안된다파데장군밈같은 국가적 견제도 이겨내는 스스로에 취한거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