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슬픈거라곤 겨울철 산딸기 못먹은게 다였던
어리고 눈먼 여우가 용신대인이 되어 사람들을 속이고 시린종에 못박혀 운신도 못하고.. 자기자신이 기령인걸 부정해야만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조차 자신을 밝히지 못했는데 또 이제는 사랑하는사람에게 자신을 밝히자마자 죽여야된다니.. 미친거 아니냐고요 작은 여우에게 너무한거아니냐고요ㅠㅠ
어리고 눈먼 여우가 용신대인이 되어 사람들을 속이고 시린종에 못박혀 운신도 못하고.. 자기자신이 기령인걸 부정해야만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조차 자신을 밝히지 못했는데 또 이제는 사랑하는사람에게 자신을 밝히자마자 죽여야된다니.. 미친거 아니냐고요 작은 여우에게 너무한거아니냐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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