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낮남주x햇살여주 추천글에 원래아흔애니 언급이 별로 없어서 아쉬워서 쓰는 글,, (약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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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
조회 수 580
(((존잼! 명작! 퀄 미쳤다!!! 이건 아님.. 호불호 주의)))
(((연출과 ost로 말 나오는데 이유가 있는...ㅎ)))
(((남주가 시각장애인인데 그 요소를 좀 불친절하게 푼 드라마는 맞음... 이거 관련해서도 말 많은 이유가 있음)))
그럼에도
>자낮후회남주 + 햇살(왈가닥,,)여주 + 재회물 + 약간의 패도총재<
이거 다 말아주는 현대극 찾기 어려운데ㅠㅠㅠ
생각보다 많이들 모르는거같아서 아쉬움
결말도 꽉닫힌해피라 좋았음!
갠적으로 너무 재밌게 봤던 드라마긴 하지만
시각장애인인 남주가 여주를 공주님 안기해서 계단 내려오질 않나^^.. 요리도 해주고...
거의 뭐 아빠처럼 챙겨주는 장면이 많이 나와서
이거에 대해서 이해 안가고 불호 포인트로 생각하는 덬들이 많았는데(나도 그부분은 공감함)
남주가 결핍이 많고, 마음에 벽 쌓고 아무도 들이지 않는 캐릭터라
여주가 덜렁거리는걸 보고 챙겨주는 과정에서 자존감도 회복하고
여주라는 사람을 내 옆에 둬야겠다 하고 결심하게 되는..? 그런 포인트라
그부분만 참고 넘기면,,, 인생작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