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청윈 계속 들이대서 회사에 소문도는 와중에다음 동거인 웅앵하는 남후배 집에 들여놓은 장면 보고 탄식함ㅈㄴ 세상일에 초연하고 상처많은 하하버스 여주 그리고싶은건 알겠는데방식이랑 전개가 너무 올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