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7권 읽고 있는데..
사존의 혼을 초혼등으로 모으고 5년을 기다려야하는 상황이란 말야
묵연은 천하를 돌아다니기로 했고
사존이 마지막 힘까지 끌어모아 자신을 업고 삼천계단을 올라갔단 사실을 알고는 하산하며 계단 하나하나를 다 세구 있어 ㅠㅠ
"삼천칠백구십구"
어휴 도랐어 증말 99장부터 사존으로 바뀌거든 제목이
그전까진 본좌 본좌 이러드니
아주 오만방자하던 남주는 어딘가로 사라지고 그저 사존이 사라질까봐 노심초사 안절부절하는 남주라니..
너무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후회길만 걸으세요
초만녕은 캐가 너무 좋으네 내가 좋아하는 요소는 죄 다 모아놨다
게다가 나 라운희 최애인데 ㅠㅠ 왜 영상 못보는 거죠? 진짜 슬프네
여튼 이 소설은 점점 더 재밌다 상황상황 데칼 미쳤고요
할말이 진짜 많은데 뭐라 표현할 길이 없네
덬들이 호의행호의행 하고 우는지 알거 같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