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삼림...완결나고나서 볼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망사먹었네 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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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4 |
조회 수 619
장청....그냥 정말 한치의 고민도 없는 열일하는 언더커버였어. 구조될때 자기 정체 밝히는 장면에서 나도 같이 울컥함 ㅠㅠㅠㅠ
2회에서 장청이 저우진한테 너 결혼했어? 미쳤어? 할때 눈돌아간거 보고 미친놈 왜절애..했는데 다시 보니 하 슬퍼..눈이 너무 슬퍼....
근데 너무 결말이 예상됨 ㅠㅠㅠㅠ그래서 더 찌통스...
처음에 수사물인줄 알았는데 간간히 나오는 불안형모쏠순애남편짤 보고 로맨스처돌이가 냄새맡고 틀었는데 왠열...망사를 잡아버림?
아쉬운점하나..저우진이 장청 완전히 정리한거 같아?? 중드특성상 미련이라도 티내면 안되나? 아무리 그래도 어릴적부터 친구고 5년이나 사귀었는데 잠결에 이름 한번 부른거 말고 그냥 그런 티를 안내나...정체 밝혀지고 나서 약간 고민 후회 자책 이런거 보여주고 역시나 불안형모쏠순애남편이 햇살처럼 구원해주는 전개 좋은데 아직까지는 그런게 안보여서 아쉽...앞으로 좀 보여줘라...나 삼각좋아해....
진준걸 비호외전 주인공맞지? 아부지랑 아들 1인 2역..
여기서 완전 너무 망사재질 딱으로 나와....눈이 슬퍼 ㅠㅠㅠ 눈을 봐라..그럴 사람이다. 망사 할 사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