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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비가 내리던 정당방위의 리무펑
법관을 꿈꾸던 똑똑한 소년의 인생이 망가져버린 그 날을
다시 들춰보다 산산이 부서져내리는 경정이 표정이
마음이 아파서 보다가 밝은 징팅이 찾아보고 했던 기억
다리가 긴 것도 슬픈 무펑이
버스 태워주라고 😭
드라마 속 무펑이가 그늘진만큼
공작실 비하인드 속 귀여운 징팅이가 더 반갑지🥺
비소식 있어서 생각난 무펑이 데리고 왔어
백경정과 함께 해줘 오늘도 고마워
팅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