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방에서 장릉혁 광고 땄다 ㅊㅋㅊㅋ + 출연료 깎아서 제작비에 보탰다는 미담 + 방영일정 떴다 큰일 웅엥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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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
조회 수 326
다 같은 맥락의 감성이야...뽕이 주체가 안되고 존나 동네방네 떠들면서 인정받고 싶은데 그 인정욕구가 잘 해소가 안되는 곳이 차방이니 더 집착하는거
다 같은 맥락의 감성이야...뽕이 주체가 안되고 존나 동네방네 떠들면서 인정받고 싶은데 그 인정욕구가 잘 해소가 안되는 곳이 차방이니 더 집착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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