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자오 다치고 나서부터 난징 가는 구간이 제일 고구마였음...
ㅖ? 이렇게 헤어진다고요??
나만 또 물음표 살인마 됐지 뭐..... ㅋㅋㅋㅋ
그나마 싼라이 나와서 혹시나 진자오 난징가면 싼라이 안나오는거 아니냐 ㅠㅠ
하고 차방에다가 물었었는데 나온다길래 기대하고 봤는데
나온다며.. 나온다며.... 이 말 하면서 마지막까지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쥐똥만한 분량으로 잠깐잠깐 나와서 그거 붙잡고 겨우 완주했다 휴....
개인적으로 쌍궤는 재밌게 보지는 못했지만 난 오히려 난징보다 태국에서가 좀더 재미있었던 것 같음
레이싱은 솔직히 좀 어거지 느낌이긴 했는데 2배속 스킵 때리면서 로맨스만 잘 봤음..
끝까지 보고 나서도 내 취향은 역시 더벅머리 싼라이였다 ㅋㅋㅋㅋㅋ
햇살 의리 다정남 못잃어... 이거 완전 안정형 남주st.....
그래도 겉다리 없이 파워메인 드라마라서 그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