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정략혼 앞둔 여주한테 청혼하니까 여주가 군대랑 권력을 네가 줄수있냐고 거절한다 들었어서 남주 일방적으로 짝사랑하는줄 알았는데!!! 그렇게 매몰차게 비수 박아놓고 여주 혼자 남아서 울잔아...... 주먹 꽉 쥐어서 손 다 터지고 ㅠㅠ
남주가 깎아준 목각인형 필요없다 해놓고 남주 떠나자마자 주워서 손수건으로 꼼꼼히 닦아주네 ㅠㅠㅠ 자기 상처는 대충 닦더니 하 개찌통
남주 제대로 상처받아서 각성할 각이고 여주는 여주대로 앞만 보고 달려갈것 같아서 여기까진 빌드업에 불과한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