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좋아하고 사진 잘 찍고 그림 잘 그리고 연주도 된대서
예체능 달란트 미쳤구나 하고 고전독서 좋아하는 나덬 그가 좋아한다는 작가 칼비노 책을 봤는데 너무 내 취향인 것임과 동시에 이 사람 확신의 N같다고 뭐고 가만 보면 그간 연기한 캐릭터들이 절대 안정형은 아닌데 특히 금월여가나 성하체통 안심기 캐릭들은 불안형의 절정첸데 근데 왜 안정감이 드는 건가.
사람이 어떻게 다정함과 온화함이 전신에서 저렇게 뿜어져 나올 수 있지? 너무 신기하다
독서 좋아하고 사진 잘 찍고 그림 잘 그리고 연주도 된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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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어떻게 다정함과 온화함이 전신에서 저렇게 뿜어져 나올 수 있지? 너무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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