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경일상 이미 부모님 궁에 몰래 다녀가시는 거 배웅할 때 다음엔 당당하게 모시고 오자던 윤쟁 대사
무명의 더쿠
|
04-06 |
조회 수 464
그 얘기 들으면서 이미랑 같이 위로받았는데
그거 백경정이 만든 대사라고...
윤쟁은 진짜 내 인생남주야ㅠㅠㅠㅠ
얘기하니까 귀여운 윤쟁이미 보고 싶네ㅠㅠㅠ
그 얘기 들으면서 이미랑 같이 위로받았는데
그거 백경정이 만든 대사라고...
윤쟁은 진짜 내 인생남주야ㅠㅠㅠㅠ
얘기하니까 귀여운 윤쟁이미 보고 싶네ㅠ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