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가 확실히 퀄리티 떨어지는데 시원시원한 맛에 보는데
왜 시원시원하나 했더니
전반적으로 흐르는 인명경시 풍조가 있음
이게 좋다거나 부럽다거나 이런거 전혀 아님.
그냥 비급영화에서 신체가 난무하는거 보는 시원시원함??과 뭔가 결이 비슷함
복수는 구족을 멸할정도로 하는데
딱히 슬픈 느낌이 없음
부모 복수로 일생을 낭비하는데도 왜 슬픈 느낌이 없지
어쨋든 그런 시원시원함에 보는 맛이 있음 병맛느낌. 불량식품 느낌
중드가 확실히 퀄리티 떨어지는데 시원시원한 맛에 보는데
왜 시원시원하나 했더니
전반적으로 흐르는 인명경시 풍조가 있음
이게 좋다거나 부럽다거나 이런거 전혀 아님.
그냥 비급영화에서 신체가 난무하는거 보는 시원시원함??과 뭔가 결이 비슷함
복수는 구족을 멸할정도로 하는데
딱히 슬픈 느낌이 없음
부모 복수로 일생을 낭비하는데도 왜 슬픈 느낌이 없지
어쨋든 그런 시원시원함에 보는 맛이 있음 병맛느낌. 불량식품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