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가 다 짠하지만 태부인이 진짜 짠한거 같아ㅜㅜㅜㅜ
전쟁으로 남편, 아들, 장손 다 잃었는데
딸마저 변주에 납치당해서 임신해서 애낳고 얼마 뒤에 죽었다잖아ㅜㅜㅜ
진짜 태부인 너무 슬플거 같은데 대인배로써 교가를 용서하고 위가 무너지지 않도록 힘쓴거 보면 대단해
가족들 잃고 손자인 위소와 위엄에게 애정 쏟고 잘 키운듯
전쟁으로 남편, 아들, 장손 다 잃었는데
딸마저 변주에 납치당해서 임신해서 애낳고 얼마 뒤에 죽었다잖아ㅜㅜㅜ
진짜 태부인 너무 슬플거 같은데 대인배로써 교가를 용서하고 위가 무너지지 않도록 힘쓴거 보면 대단해
가족들 잃고 손자인 위소와 위엄에게 애정 쏟고 잘 키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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