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 당했을 때 쌍옌이 그러잖아 "내가 그렇게 모자른 놈은 아니잖아" 이 말을 한참 돌고 돌아 몇년 뒤에 이판이가 쌍옌한테 다가가기로 마음 먹었을 때 "내가 많이 딸리진않지?" 이러는것도 좋았어 ㅋㅋ 서로가 서로를 자기보다 더 대단하고 좋은 사람이라 생각하는게 예쁘고 보기좋아서
이 둘은 쌍옌이 읽었던 시 처럼 난로 앞에서 머리가 하얗게 변할때까지 사랑하면서 살 거 같아
이 사랑이 가짜면 세상에 사랑은 없어요
거절 당했을 때 쌍옌이 그러잖아 "내가 그렇게 모자른 놈은 아니잖아" 이 말을 한참 돌고 돌아 몇년 뒤에 이판이가 쌍옌한테 다가가기로 마음 먹었을 때 "내가 많이 딸리진않지?" 이러는것도 좋았어 ㅋㅋ 서로가 서로를 자기보다 더 대단하고 좋은 사람이라 생각하는게 예쁘고 보기좋아서
이 둘은 쌍옌이 읽었던 시 처럼 난로 앞에서 머리가 하얗게 변할때까지 사랑하면서 살 거 같아
이 사랑이 가짜면 세상에 사랑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