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고 싶지 않은데 시한부고 본인이 성으로 다시 복귀할 수 있다는 확신을 못주니까
자꾸 만음이 안전한데로 피신시킬라고 하는 하후담이고
만음이는 자기는 그리 나약하지도 않고 사랑하는 사람이랑 같이 극복하고 싶은데
가지말라 하는 마음은 계속 느껴지는데도 자꾸 말로는 떠나라고해서 답답하고
여기 감정씬 둘다 너무 잘하고 여주가 적응력 만렙에 눈치도 빨라서 너무 똑띠야
거기에 담이가 만음이 망토 잡고 부르는거 너무 커엽다.......
근데 이 씬 승뢰 눈에 별박았나 왤케 반짝거림 ㅋㅋㅋ 눈도 예뻐가지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