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무서운게 없는 하물며 다들 동경하는
친구중에 친구 남자 중에 남자인데
무무라는 파도가 사정없이 휘몰아쳐서 ㅋㅋ
이런 자낮이 없음 온종일 무무 생각뿐이고
들어올 필요도 없이 언제나 진자오 마음에
무무뿐인데 ㅋㅋ ㅋㅋㅋㅋ
맘대로 다가가지도 못해 맘도 전할 수 없어
여친은 상상도 못하지만 질투도 눈돌아
진자오 집착은 없지만 그 이상의 상태라
날티 뿜뿜하다가 무무만 보면 날티 닦아냄 ㅋㅋㅋ
오빠하고 싶고 심정적 아버지인 상태 ㅋㅋㅋㅋ
그치만 내것 내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라
한 없이 자낮으로 무무만 바라봄
마시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