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 청궐종 돌아가서 채찍 맞고 1년 후 다시 만나서 야란 찾아가는 부분ㅇㅇ 사실 소소 잘지냈는지 다쳤던건 어떤지 미친듯 궁금했지만 소소가 떠난거에 삐져있기도 했고 또 소소가 자기랑 엮여서 안좋은 일 당할까봐 나름 거리두기 했던 모청안 찌통인데 좋았다..저 와중에도 소소가 더 못찌르고 물러나는거 보고 역시 날 못잊었군 하던 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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