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을 해주는 사람이 이 세상에 딱 한 명 소소뿐이었을 건데 그리고 이렇게 말해주는데 어떻게 사랑에 안 빠질 수가 있냐ㅠㅠㅠㅠㅠㅠ
저때 모청안이 청궐종에 잡혀있을 때인데 드라마에서는 키스신으로 넣은 것 같음 이것도 좋고 드라마도 좋다 🥹🥹... 저러고 소소가 모청안 탈출시키고 드라마랑 다르게 동굴로 숨어서 모청안 치료해주다가 두고 떠나게 되는데
모청안이 너무 부상이 심한 상태라 소소한테 무력 쓰지도 못하고 애원도 하고 화내고 붙잡지만 그걸 뿌리치면서 괴로워하는 소소도 너무 너무 슬픔ㅠ...
둘이 매번 티격태격하고 집착이랑 도망 이런 게 있어서 그렇지 생각해보면 디게 절절한 사랑이다ㅋㅋㅋㅋㅋ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