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행 갔었을 때 개짜증났던 점 하나 얘네 쇼핑몰 화장실 안에서도 담배 ㅈㄴ핌ㅡ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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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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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흡연에 대해서 아무 생각없고 관대?하다는 건 알고 있었고 그냥 길빵 자전거 길빵 존나 당해서 길거리에서는 걍 포기하고 다녔는데 내부 흡연도 개심각해 진짜 존나 큰 몰 갔는데 얘네는 원래 화변기만 쓰니까 좌변기는 자리가 맨날 비어있어서 맨 안쪽 좌변기 칸에 갔거든 근데 여기 칸에서만 담배 냄새 존나 나는 거야ㅡㅡ 옆 칸도 좌식이었는데 옆 칸은 안 났음 맨 끝 칸 좌변기가 암묵적인 흡연칸인지 같은 몰 다른 층 맨 안쪽 좌변기 칸을 또 우연찮게 들어갔는데 거기서도 담배 냄새 나서 헛구역질 하면서 다른 칸으로 옮김...ㅅㅂ
그리고 위에 언급한 도시 말고 다른 도시 갔었거든 몰이랑 연결되어 있는 헌지우이치엔 갔는데 여기도 화장실에 담배 냄새 개쩔음ㅠ 진지하게 담배 못펴서 죽은 귀신이 붙었나 존나 빡쳐서 무슨 생각까지 들었냐면 천장에 스프링쿨러 촘촘하게 박아 놓고 화장실에서 담배 연기 조금만 나도 머리위에서 쿨러 작동해서 걍 물벼락 맞게 해야됨ㅠ << 이런 생각까지 함 쒸익쒸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