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족의 마지막 생존자 무십광..
사실은 사람을 죽이는 임무를 더 이상 하고싶지 않고.. 소유를 연민하는 무망언..
한 시절이지만 기령을 사랑했고 그 기억을 소중히 간직하는 아직 모르는게 많은 로무의
용신의 마지막 아들.. 이라고 하지만 용신의 힘을 다 잃었고 또 용신의 힘을 다 찾을거라고 아마 이미 흑화한 용신.. 그리고 정말로 마지막이 될 용신인거같은데..
기령에 대해 자기가 간직하고싶던 그 시절의 추억이고 그저 계속 해맑기만 바랬다고 아마 흑화전의 자신을 담은게 아닐까싶고 그 시절에 무의를 만난게 아닌가싶음
보통 이런 상고시대이후의 요괴인간이 공존하던 시절 이야기는 결국 요괴족들이 인간세상서 사라지는 서사로가는데 여기선 용신이 그런거같음(추측) 용신의 아홉아들중 여덞이 산맥으로 화하고 인간세상을 지켰고 마지막 남은게 지금 치뭐지 여튼 얘인데 처음엔 해맑고 순진했으나 점점 힘을 잃고 흑화하며 사라져야만하는 이치를 어기고 힘을 되찾으려하고 그 과정서 많은 요괴족이 죽고 그 마지막 후계자인 무십광이 그 용신을 죽이려하지만 벗 그 과정서 사랑하고 괴로워지는게 아닐까싶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