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손을얹고 양심걸고 장릉혁 원래 비호감이었고
특히 차방서 얘 호감애들많고 그래서 다른 남배 후려친다고 느껴서
별것도 아닌게 하며 안좋아했지만 축옥오면서 진짜 매번 일절
이절 삼절 지겹고 끈질기고 집요하게 마플타서 오히려 있던 비호감도도
사라지고 (비호감생각하는것조차 지겨워짐) 그냥 다 지겨워짐..
지금도 견제 아 누군가는그렇게 생각하나보지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되는걸 그거 하나가지고 말이되냐고 새글쓰고 비웃고 난리치고..
옛날에 마플타면 아 딴데가야지하고 갔다오면 끝나있었는데 샤제외
요즘은 아 딴데가야지하고 갔다와도 새장작이 뜬다면서ㅠㅋㅋ
시발 당연하지 싸우고있으면 다들 말실수하고 이상한애나오는데
계속 마플달리고 있음ㅋㅋㅋㅋ